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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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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31 일요일 1pm 아점으로 라면 먹고 환기 시키면서 커피 내리는 중. 내일 개학이라 이따가 해야 할 일들이 좀 있다. 오늘이 마지막 휴일인것 같아 아쉽고 내일 애들 만나니 기쁘고 그렇다.
2021.1.28 목요일 1pm 아이들이랑 그림책도 만들고 노래도 만들고 생태나들이에서 듣고 배운거 그림으로 정리도 하려면 공책이 중요하다. 편하게 쓸 수 있으면서도 종이가 두꺼운 연습장을 찾느라 온라인에서 다양하게 주문해봤다. 노트 테스트 중인거다. 도착한 연습장을 보니 연습장은 아무래도 종이가 얇다. 드로잉북으로 다시 주문을 해봐야겠다.
2021.1.27 수요일 1pm 회의중 졸려서 몇번 졸았음 회의 끝나고 점심으로 김치부침개나 해먹어야겠다.
2021.1.22 금요일 1pm 유튜브 채널에 그냥 이것저것 찍어서 영상을 올리고 있다. 하루라루 일상이 소중한데 자꾸 까먹어서 잘 기억하고 싶어 영상을 찍는다. 나중에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지금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그냥 왠지 그럴것 같다.
2021.1.19 화요일 1pm 점심을 먹는다. 갓구운 크로와상에 아쉽지만 그래도 고소한 커피를 마시니 기분이 좋다. 캡슐을 주문했는데 내일쯤 올 것 같다. 매일 배송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디카페인으로 주문해서 부담없이 커피를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점심을 다 먹으면 해야할 일을 하나씩 할 생각이다.
2020.8.10 월요일 1pm 회의 끝나고 밥먹으러 갔다. 제일 비싼 해물덮밥을 시켰다. 찹쌀탕수육이 먹고 싶었는데 먹어서 좋았다.
2020.7.25 토요일 1pm 어제 방학식을 하니 오늘은 괜스레 웃음이 난다. 코로나19로 짧은 방학이지만, 잠깐 쉬는 시간이 있어 너무 좋다. 오늘은 자매들이랑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을 하러 나섰다. 보희언니가 사준 운동복이 아주 찰떡이다. 날씨고 좋고 마음도 가볍고 좋다.
2020.7.24 금요일 1pm 아이의 말을 공감으로 들으면 아이는 내게 사랑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