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모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9.11.30 토요일 1pm 중보기도모임에 왔다. 공동체 사람들과 함께 기도를 했다. 오랜만에 기타를 오래 쳐서 손가락이 얼얼했다. 오늘은 내가 집중을 못했다. 마음이 자꾸 다른 곳에 가 있는 듯 했다. 기타치며 기도하는 자리를 좋아하는데, 아쉬운 마음이다. 기도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쌀국수를 먹으러 나왔다. 이룸 바로 근처에 쌀국수집이 있다. 따뜻한 쌀국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너무 좋다. 중보기도모임에 사람들이 많이 오면 좋겠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