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12.19 토요일 1pm 만만윤이 아침으로 고등어 덮밥을 해줬다. 얼큰하게 라면 먹고 싶었는데 너무 열심히 해줘서 안 먹겠다고 못하겠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라면 먹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밥먹고 디저트 먹으면서 보며 파 다듬기. 물론 나는 아니고 만만윤이. 나는 그 옆에서 그냥 커피마시고 파 다듬는 만만윤 촬영해주기. 2020.12.18 금요일 1pm 마음에 드는 의자를 조립해서 여기서 계속 빈둥대는 중이다. 온라인 수업이 에너지가 많이 들어 멍하게 된다. 이렇게 쉴 수 있어 너무 좋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