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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1.11 수요일 1pm

심심해서 점심시간에 아이들 이름 넣어보았는데 다 30퍼센트 밑으로 나와 낙심하고 있을 때 그래도 나를 50퍼센트 이상 사랑해주는 조율이 있어 감사했다. ㅎㅎ 율이도 처음에는 놀라더니 다른 애들의 퍼센트가 너무 낮아 그래도 그나마 자기가 높다고 안심하며 나를 위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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