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 (1170)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1.11.25 목요일 1pm 견인하고 물리치료하고 운동하고 점심먹고 누워서 티비보는 중. 이 생활도 이제 끝 2021.11.24 수요일 1pm 오전에 견인, 물리치료, 재활까지 다 하고 점심 먹고 누워서 쉬고 있다. 나른하고 졸립다. 2021.11.23 화요일 1pm 주사를 맞았는데 너무 아프다. 신경 차단 주사라고 한다. 집에 가고 싶다. 2021.11.22 월요일 1pm 하늘이 예쁜 월요일이다. 구름이 뭉개뭉개 있고 햇볕이 좋다. 소식지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총 140페이지가 될 것 같다. 예산이 오바에 오바에 오바다. 그래도 그냥 하고 싶은대로 만들고 있다. 2021.11.21 일요일 1pm 병원에서 세번째 맞는 주말 이제 이곳 생활에 익숙해졌다. 신기하다. 2021.11.20 토요일 1pm 앞머리를 정리하고 빨래를 널었다. 점점 익숙해지는 병원 생활 2021.11.19 금요일 1pm mri를 찍었다. 답답해서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하고싶지 않다. 찍고 나서 결과를 듣는데 허리 아래쪽 디스크가 약간 튀어나왔다. 관리가 필요하다. 어쩐지 허리가 계속 아프다했다. 2021.11.18 목요일 1pm 밥먹고 누워서 런닝맨 보는 중 이전 1 ··· 3 4 5 6 7 8 9 ··· 1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