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690)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9.8.18 일요일 1pm 드디어 백샘이랑 만나서 밥먹고 얘기나눴다. ㅎㅎ 나를 너무너무 잘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언니덕분에 아웃리치 때 내가 너무 찌질해서 위축되어 있던 마음이 다 회복됐다. ㅎㅎㅎ 2019.8.17 토요일 1pm 배드민턴 가는중 ㅎㅎ 두달만인데 ㅎㅎ 방장님 보기 부끄럽다. 가서 또 열심히 해야지 2019.8.14 수요일 1pm 오늘은 제대로 마음잡고 일을 좀 해보려고 하는데.... 내 핸드폰을 중고로 사다준 후니랑 밥도 먹어야 하고 ㅎㅎ 날도 너무 좋아서 ㅎㅎ 일은 또다시 미루고 놀았다. 2019.8.13 화요일 1pm 일 조금 하고 이따 저녁에 언니님 만나러 갈거다. ㅎㅎ 2019.7.30 화요일 1pm 잠깐 누워서 유튜브로 말씀을 들었다. 조준목 목사님 말씀이었다. 달란트 이야기였는데, 흠짓 놀랐다. 전에는 하나님께서 내게 몇 달란트를 맡기셨을까 보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이 너무 부럽다는 마음이 더 컸다. 누가봐도 재능이 많은 그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을때면 그 사람이 떠올라지면서 너무 얄미웠다. 나중에는 내가 1달란트를 받은 사람처럼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사람일까봐 두려웠다. 그때는 내 자신에 대해 어떤 것도 만족하지 않았을 때였기에 더 그랬나보다. 나중에 1달란트가 지금 우리돈으로 20억정도가 된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이었다. 일반인인 나에게 20억(1달란트)이나 100억(5달란트)나 같은 느낌의 '큰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드는 마음은 20억(1달란트)을 받은 이 사람의 심리는 무엇이었.. 2019.7.28 일요일 1pm 오늘은 언니님이랑, 주헌, 세인, 만만이랑 다같이 말레이시아 열린한인교회에 갔다. 11시 예배를 언니님과 만만이랑 함께 드렸다. 1월에 한번 와봤는데 벌써 눈에 익은 사람들이 있었다. 장소도, 교회버스도 눈에 익었다. 여행을 하면서 말레이시아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 종교를 눈을 보며 느꼈던 것은 '참 다양하다!'였다. 이렇게 많은 종교 중에서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고 감사했다. 내가 만약 복음을 몰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두려움과, 만약 다른 종교를 알았다면 과연 그 신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었을까 하며 나 때문에 울고 나 때문에 헌신하신 인격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마음이 울컥했다. 그때 나는 내가 먼저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2019.7.27 토요일 1pm 만만이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 나는 다음주 목요일에 가고, 만만이는 내일 간다. 오늘은 만만이랑 쇼핑몰에서 쇼핑을 했다. ㅎㅎ 2019.7.26 금요일 1pm 싱가포르에서 다시 말레이시아로 이동중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87 다음